The Thinking Boundary: Quantifying Reasoning Suitability of Multimodal Tasks via Dual Tuning
이 논문은 'Dual Tuning' 프레임워크를 통해 다양한 멀티모달 작업에서 추론의 유익성을 정량화하고 '생각의 경계 (Thinking Boundary)'를 설정함으로써, 모든 작업에 무조건적인 추론을 적용하는 관행에 도전하고 데이터 및 학습 전략을 최적화하는 실용적인 지침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