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ntification and functional characterization of CXCL17 in cartilaginous fishes reveals an ancient origin of the CXCL17-GPR25 signaling pathway
이 연구는 기존 동종성 검색으로는 식별이 어려웠던 연골어류의 CXCL17 유전자를 발견하고 이를 기능적으로 규명함으로써 CXCL17-GPR25 신호 전달 경로가 고대 연골어류 조상 또는 그 이전 시기에 기원하여 턱을 가진 척추동물 전체에 걸쳐 보존되어 왔음을 최초로 증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