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ger inducible reservoir and higher abundance of exhausted CD8+ T cells in people treated after late versus non-late diagnosis of chronic HIV one year after ART initiation
이 연구는 만성 HIV 감염 진단 시기가 늦을수록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 시작 1 년 후에도 유도 가능한 바이러스 저장고가 더 크고 CD8+ T 세포의 고갈이 심하며 면역 회복이 저해됨을 보여주어, 만성기 내에서도 조기 진단의 중요성과 향후 치료 연구에서 진단 시기를 고려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