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mate change and changing levels of risk exposure for ships operating in the Global Arctic
본 연구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전 세계 북극해 내 선박의 항해 위험 노출을 체계적으로 평가하며, 해빙 조건의 변화로 인해 해상 활동이 두 배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위험은 감소했다는 사실을 밝히는 한편, 특정 선종과 카라해 및 배핀만과 같은 특정 해역은 여전히 상당히 더 취약하다는 것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