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relizumab Modulates Both B and T Cell Immune Capacities in Multiple Sclerosis
본 연구는 오크레리주맙이 B 세포를 고갈시킬 뿐만 아니라, B1 및 전이성 B 세포와 같은 조절 B 세포의 선택적 증가와 Tph 세포 감소를 유도하여 IL-10 신호 전달 경로 등을 통해 자가 강화적인 조절 면역 회로를 형성함으로써 다발성 경화증의 면역 반응을 조절한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380 편의 논문
본 연구는 오크레리주맙이 B 세포를 고갈시킬 뿐만 아니라, B1 및 전이성 B 세포와 같은 조절 B 세포의 선택적 증가와 Tph 세포 감소를 유도하여 IL-10 신호 전달 경로 등을 통해 자가 강화적인 조절 면역 회로를 형성함으로써 다발성 경화증의 면역 반응을 조절한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이 연구는 Th17 세포에서 분비된 miR-721 이 PPARγ를 억제하여 자가면역 심근염을 악화시키는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표적으로 한 치료가 질병 진행을 막을 수 있음을 제시했습니다.
본 연구는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신호 전달이 신생대 대식세포에서 EBI3 발현을 유도하여 IL-27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음을 규명함으로써, 산전 스테로이드 치료의 잠재적 면역학적 영향을 시사합니다.
이 논문은 Leishmania major 감염 시 IFN-γ에 반응하여 증가한 섬유아세포 유래 IL-7 이 PDPN-IL-7R 단핵구 아집단을 활성화시켜 CD4+ T 세포의 항원 제거 기능을 억제함으로써 감염을 지속시키는 새로운 면역 조절 기전을 규명했다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 논문은 배아 줄기세포에서 인터페론 생성 없이 dsRNA 가 Dhx9, p53, Stat1 을 매개로 한 대체 선천성 면역 경로를 활성화하여 ISG 발현을 유도하고 ZIKV 감염 등 바이러스 스트레스에 대항한다는 새로운 방어 기전을 규명했습니다.
이 연구는 자가포식이 류마티스 관절염의 주요 유전적 위험 인자인 HLA-DRB1*04:01 의 펩타이드 레퍼토리를 재구성하여 자가항원 제시를 촉진함으로써 말초 면역 관용 붕괴에 기여함을 규명했습니다.
이 연구는 자식포 (autophagy) 가 결여된 적혈구 대식세포가 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성을 잃고 기능 장애를 일으켜 전신 철 항상성 유지와 빈혈 회복에 필수적임을 규명했습니다.
이 연구는 IFN-β 유발 급성 염증 시 글리아 세포의 형태 변화가 대사 확산에 미치는 영향을 포착하여, 확산 가중 자기 공명 분광법 (dMRS) 이 노화 및 염증 관련 신경 염증 변화를 감지하는 민감한 도구임을 입증했습니다.
본 연구는 Fc, Foldon, 루마진 합성효소 나노입자 (pLS) 중 pLS 를 최적 운반체로 선별하여 5 개의 GnRH 반복 서열을 가진 mRNA 백신 (GnRH-4) 을 개발하고, 마우스와 고양이 모델에서 높은 면역원성, 장기적인 생식 억제 효과 및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이 연구는 희귀 인간 유전 변이를 통해 TAX1BP1 이 A20 의 인산화를 억제하여 A20 의 풍부함을 조절하며, TAX1BP1 과 A20 의 상호작용 결함이 자가면역 질환의 발병 기전을 규명했습니다.
이 연구는 IFIT3 가 N6-메틸아데노신 (m⁶A) 으로 변형된 RNA 를 인식하여 헤페토 C 바이러스 감염을 억제하는 새로운 항바이러스 기전을 규명하고, m⁶A 결합에 필수적인 TPR1-2 와 헬리칼 헤어핀 구조의 역할을 밝혔습니다.
이 연구는 MDP 에서 유래한 CD226+ 대식세포가 다양한 조직에 존재하며 지질 대사 항상성을 조절하는 새로운 면역 세포 유형임을 규명했습니다.
본 연구는 세포 외 아스파라긴의 고갈이 자가 반응성 CD4+ T 세포의 활성화와 기능을 억제하여 실험적 자가면역 뇌척수염 (EAE) 모델에서 자가면역 질환을 완화한다는 것을 규명함으로써, 아스파라긴 대사 표적이 자가면역 질환 치료의 새로운 전략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 논문은 78 가지 마커를 활용한 고차원 공간 프로테오믹스 기법을 통해 정상 인간 림프절의 77 가지 세포 유형을 분류하고, 새로운 세포 아형과 공간적 상호작용을 규명하여 림프절의 조직적 지형을 체계적으로 정의했습니다.
이 연구는 내인성 및 외인성 친전자체가 비효소적 변형을 통해 MHC-I 분자에 제시되는 항원 펩타이드의 구조를 영구적으로 변경하고, 이로 인해 T 세포 인식이 교란되거나 활성화가 억제될 수 있음을 규명했습니다.
이 논문은 체외 실험과 기계학습 모델을 통합하여 T 세포 엔게저의 치료 효능이 결합 친화도와 투여 용량의 관계에 의해 결정되며, 특히 용량이 결합 친화도보다 낮을 때 환자 간 반응 차이가 두드러진다는 것을 규명했습니다.
이 논문은 SARS-CoV-2 의 다양한 변이 (오미크론 포함) 에 대해 중화 능력을 확장하기 위해 표적 체세포 진화를 통해 IGHV3-53 계통의 교차 반응성 항체를 공학적으로 개량하고, 이를 위한 구조적·기계적 경로를 규명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Csf1r 유전자의 보존된 인핸서 (FIRE) 를 제거하여 조직 내 대식세포의 선택적 결핍을 유도하면서도 정상적인 발달과 생리 기능을 유지하는 새로운 마우스 모델 (Fireko) 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조직 거주 대식세포의 기능과 대체 메커니즘을 규명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시했습니다.
이 연구는 효모 디스플레이 기술과 체외 친화도 성숙을 통해 MR1-5-OP-RU 복합체에 고친화도로 결합하는 나노바디를 개발하고, 이를 CD3 와 이분자 항체로 설계하여 MAIT 세포 반응을 억제하고 세균 감염 세포 및 종양 세포를 표적하는 T 세포 매개 살상 효과를 입증함으로써 MR1 기반 치료 전략의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 연구는 MAIT 세포가 VEGFA, VEGFB 및 비멘틴을 분비하여 VEGFR2 를 매개로 간 재생 및 조직 수리를 촉진한다는 새로운 기전을 규명했다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