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Determinants of Health Among U.S.-Born Black and Haitian Adults with HIV in Miami: Baseline Characteristics from the INSTACARE Study
이 연구는 마이애미의 미국 태생 흑인 및 아이티 출신 HIV 감염 성인들이 유사한 임상적 바이러스 수치를 공유함에도 불구하고, 미국 태생 흑인 참여자들에게서 나타나는 더 높은 주거 불안정성 및 우울증과 아이티 출신 참여자들 사이의 상당한 언어 장벽과 같이 서로 구별되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 요인 프로필을 보인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는 광범위한 인종적 범주화보다는 하위 집단별 특유의 요구 사항을 해결하는 표적 개입의 필요성을 역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