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lationship between compassion fatigue and professional identity among vocational undergraduate nursing interns: a cross-section network analysis
271명의 전문학사 간호 실습생을 대상으로 한 이 단면적 네트워크 분석은 직무 관련 실망감이 공감 피로의 중심에 있고 전문적 행복감이 전문직 정체성의 중심에 있는 반면, 역량 활용이 이러한 구성 개념들을 부정적 연관성을 통해 연결하는 결정적인 가교 노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