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male-enriched Eggerthella lenta drives neuroinflammation and IFN-γ via host receptor TLR2
이 연구는 여성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장내 세균인 에게르텔라 렌타 (Eggerthella lenta) 가 TLR2 수용체를 매개로 IFN-γ를 유도하여 신경염증을 촉진하고 다발성 경화증의 발병 및 중증도에 기여함으로써 자가면역 질환의 성별 차이를 설명하는 인과적 기전을 규명했다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