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r, anxiety, and the extended amygdala- Absence of evidence for strict functional segregation
이 논문은 295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fMRI 메타분석을 통해 공포와 불안 처리를 위한 편도체의 중심핵 (Ce) 과 선상핵 (BST) 간의 엄격한 기능적 분리가 존재하지 않음을 입증하고, 위협의 시간적 불확실성 처리가 전두엽 피질 영역에서 주로 일어난다는 점을 강조하여 기존 이론의 재검토를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