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monitored safety to calibrated caregiving: a qualitative descriptive study of parents' transition from neonatal intensive care unit to home with preterm infants
미숙아 부모 24명을 대상으로 한 이 질적 기술 연구는 중환자실(NICU)에서 가정으로의 전환이 모니터링된 안전에서 '조율된 돌봄(calibrated caregiving)'으로의 변화를 수반하며, 여기서 가족들은 불확실한 영아의 신호를 해석하고 파편화된 돌봄 과업을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점을 밝히고 있으며, 이는 간호 지원이 단순한 정보 전달보다는 단계별 전환 접점, 체득된 리허설, 그리고 접근 가능한 퇴원 후 연결성을 중심으로 재구조화되어야 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