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ssland species loss over the past decade in a highly fragmented landscape with an extinction debt
파편화된 일본의 경관 내 초지 식물 군집을 10년에 걸쳐 재조사한 결과, 상당한 종 손실과 군집 해체는 최근의 서식지 파괴와 멸종 부채로서 지속되는 과거의 경관 변화 모두에 의해 발생하며, 이러한 지연 효과는 공간적 규모와 식물 기능군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므로 서식지 보전과 더불어 선제적인 복원이 필요함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