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sychosocial impact of the existential threat on Kiribati international students in China
질적 사회 구성주의적 접근법을 사용한 본 연구는 중국 내 키리바티 유학생들이 기후 위협을 받는 고국에 대해 깊은 생태 불안과 슬픔을 경험하고 있음을 밝히며, 이들이 문화적 근거를 둔 대처 전략과 집단적 행동주의를 통해 이를 헤쳐나가고 있다는 점을 드러냄으로써, 초국가적 맥락 내에서 이들의 주체성을 인정하는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한다.